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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멤버 진이 12일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합니다. BTS는 진의 복귀를 계기로 복귀에 시동을 걸고 있다고 합니다.
진은 제대 후 첫 일정으로 13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2024 페스타'(2024 FESTA)에 참석합니다. 10월에는 다른 멤버인 제이홉이 군 복무를 마칩니다. 완전체 BTS 부활의 전 단계로 두 사람의 유닛 활동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BTS 멤버 전원이 제대하는 것은 1년 뒤인 내년 6월입니다.
진의 제대 소식에 맞춰 오세훈 서울시장은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BTS 맏형 진이 돌아온다는 소식을 들으니 무척 반가운 마음"이라며 축하 인사를 건넬 정도입니다. 오 시장은 "BTS는 서울시 명예관광 홍보대사이기도 했다" "멤버 7명 누구도 반칙과 특권 없이 현역 입대해 모범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 저를 포함한 많은 분이 박수를 보낼 것" "음악가를 넘어 예술가로서 의미 있는 메시지를 다시 전파할 여러분들의 모습이 기다려진다. 오늘은 기쁜 날이니 언제 들어도 신나는 '다이너마이트'를 다시 듣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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